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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리조트 해운대 티볼리 연계 관광지 안내 |

①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2005년 APEC정상회의 이후 수준 높은 국제회의시설의 대명사가 되었고 지금도 하루에 4~5천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의 정상이라는 뜻의 누리마루는 한국 고유의 건축인 정자를 본떠 만들었으며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정상회의 당시의 다양한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 2007년 12월 31일 APEC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개최효과의 지속화 및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U-시티 사업과 연계하여 APEC 기념관이 개관되었다. 조성되는 기념관에는 관람객 전자방명록 작성, APEC관련 기념품 및 누리마루 모형 등 전시, RFID카드를 이용한 U-미디어보드 시연, 위치에 따른 다국어홍보시스템, 스크린에 맺힌 십이장생도의 12장생 움직임 체험 , 시정홍보 패널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되어 국제 컨벤션 도시 부산의 미래를 상징하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②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해운대 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이 해운대 해수욕장이라고 할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해마다 여름철 피서객의 규모를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될 만큼 국내 최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안선 주변에 크고 작은 빌딩들과 고급 호텔들이 우뚝 솟아 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젊은 열기로 붐비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국내 1급 해수욕장답게 주변에는 일급 호텔을 비롯한 숙박, 오락시설 및 유흥 시설들이 잘 정비되어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 축제를 비롯하여 북극곰수영대회, 모래 작품전, 부산 바다축제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리고 해수욕장 주변에 동백섬, 오륙도, 아쿠아리움 , 요트경기장, 벡스코, 달맞이고개, 드라이브코스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많다.

③ 부산아쿠아리움



아름다운 해운대 해변에 위치한 국내 대표 해양 테마파크인 “부산아쿠아리움”은 총 400여종 4만여 마리의 세계 각국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국내 최장 80m의 해저터널, 국내 최고 높이인 7m 산호수조와 더불어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와 크고 작은 테마별 수족관들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람객이 마치 바닷속 세계를 걸어 다니며 해저세계를 감상하는 착각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해양 교육 장소로서의 매력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아쿠아리스트가 무시무시한 상어를 비롯해 귀여운 펭귄, 수달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피딩쇼와 수중 아쿠아리스트와 관람객이 대화를 나누는 뮤직토킹쇼 등 풍성한 볼거리를 비롯해 터치풀, 샤크다이브, 상어수조 관람선, 3D라이더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주요시설

국내 최대의 상어 탱크

-길이 30미터, 폭 20미터, 깊이 5미터, 총 3천여톤의 바닷물에 각종 상어와 가오리 그리고 대형군집어류를 위주로 전시되어 있으며, 국내유일의 망치상어와 길이 3미터의 그레이너스샤크를 전시하는 국내 최대의 메인탱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체험다이빙 "샤크 다이브”

-3천 톤의 상어수조에서 상어와 함께 다이빙 하는 특별한 체험! 자격증이 없어도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한 샤크다이브를 통해 눈 앞에서 무시무시한 상어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스릴 넘치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상어수조 관람선

-바닥이 유리로 된 보트를 타고 3000톤의 바닷물이 저장된 상어탱크 속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관람선! 가이드의 설명으로 물고기들의 재미난 세계도 배우고 보트 위에서 상어탱크 속 물고기들에게 먹이도 줄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드립니다.

국내 최장 해저터널

-거대한 수압을 견딜 수 있는 길이 12미터, 두께 25cm, 무게 10톤의 단일 아크릴패널 국내 최초 설치. 80미터에 이르는 아크릴 해저터널을 걷고 있으면 바다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수심을 자랑하는 산호초탱크

-수심 7미터 저수용량 220톤. 인도-태평양에 서식하는 상어/가오리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산호어류(나폴레옹피쉬, 벳피쉬 등)가 1천여 마리 이상을 전시하고 있으며 100여 개 이상의 다양한 모양을 한 인조산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국내 최초 상어 피딩쇼

- 하루 2회 다이버가 상어탱크로 들어가 직접 손으로 상어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버가 직접 들어가 상어 피딩을 하는 곳은 부산아쿠아리움이 유일하며 위험하지만 상어의 먹이 먹는 생태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쇼를 통해, 상어는 결코 인간 사냥꾼이 아니며 인간과 친숙해질 수 있는 존재임을 간접 체험하게 됩니다.

수중토킹쇼

-산호수조에서 진행되며 바다 속 해양생물과 아쿠아리움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토크쇼형식으로 진행. 간단한 마술과 함께 고객 분들의 사연도 소개하여 잔잔하면서도 재미있는 감동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3D 라이더

-3D화면에 따라 24인승 의자가 움직이며 실제와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스릴만점 입체 영상체험 놀이기구! 바로 눈 앞에서 튀어나오는 무시무시한 동물들을 직접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

-음성안내기를 이용하여 부산아쿠아리움 수족관, 아크릴 터널, 바닷속 어류, 수중 생태계 등의 정보를 단순히 눈으로만 훑고 지나가는 관람방식에서 각 전시물에 관한 이해 및 흥미를 배가시킬 수 있어 들으면서 즐기게 됩니다.

④ 자갈치 시장



나팔바지와 교복이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사나이들간의 의리와 또 그들만의 고독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친구’의 열풍으로 부산의 억센 사투리와 함께 관광 명소로 떠오른 자갈치시장.

1970년대 중반부터 80년대를 거쳐 1990년 까지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친구’에서 주인공 준석의 주요 활동 장면으로 등장했던 자갈치시장은 우리나라 최대의 수산 시장으로 숱한 이야기와 화제가 쌓인 곳이기도 하다. 영화 중반 검정 교복의 고등학생인 준석 동수 중호 상택이 국제시장 까지 달리기 시합을 벌이며 자갈치 건어물 골목을 달리는 배경으로 로버 트 팔 머의 "Bad case of loving you" 가 경쾌하게 들려오는 이 장면은 이 영화를 추억하는 이들이 꼽는 명장면이다. 건어물 골목을 달리면서 네 명 의 주인공들이 모퉁이를 도는 장면에 ‘동방상회’라고 쓰여진 가게 간판이 눈에 띈다. 억척 같으면서도 신명 넘치는 부산 사람들의 삶이 베어 있는 곳. 부산의 대명사로 불리며 영화 ‘친구’의 억센 사투리와 진한 우정 이야기를 풀어내는 자갈치 시장에 서면 다시 한 번 이 골목을 뛰고 싶은 설렘이 일어난다.

⑤ 태종대유원지



부산대교를 지나 영도해안을 따라 9.1㎞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태종대. 태종대는 신라 29대 임금이자 삼국통일의 초석을 다진 태종무열왕(김춘추)이 전국을 순회하던 도중 울창한 소나무 숲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기암절벽 등 이곳의 빼어난 해안 절경에 심취해 활을 쏘며 즐긴 것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삼국통일의 정기를 이어받아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지어진 절 이름도 그래서 태종사라고 한다. 한 때 신선이 살던 곳이라 하여 신선대 라고도 불렸지만 현재는 태종대라는 호칭이 보편화 되었다. 태종대에는 해안에 깎아 세운 듯한 벼랑과 기암괴석들이 가득해 약12만 년 전 제4기의 최종 간빙기에 해당하는 이곳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부산의 자연사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장소이다. 또 태종대는 신라 이후 가뭄이 들 때 마다 동래부사가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하는데, 그런 까닭으로 음력 5월 초열흘날에 오는 비를 태종우라 불렀다고 한다. 일제시대부터 오랫동안 군 요새지로 사용되었던 태종대는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오다가 지난 1967년 유원지로 탈바꿈 하였고 뒤이어1969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태종대 주변의 가볼 만한 곳으로는 감지자갈마당, 제2송도, 동삼동 패총 전시관, 지하 600미터의 태종대 온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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